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NCT 127 "가장 빛나는 건 앨범…항상 놀라게 할 준비 有"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2심도 징역 1년 6개월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2300억' 규모 전력설비 공급 고양이 4마리 던져 죽인 20대…수사중에도 "입양 원해요" "FBI 요원인데" 병원에 '테러 위험' 메모 남긴 40대 실형 한성숙 총리 “신성한 국회에서 ‘5·18 폄훼’ 이진숙 포럼…참담하다” 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 미 재무 “내일 대이란 경제적 D데이…최대 규모 금융 공세” 예고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NCT 127 "가장 빛나는 건 앨범…항상 놀라게 할 준비 有"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2심도 징역 1년 6개월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2300억' 규모 전력설비 공급 고양이 4마리 던져 죽인 20대…수사중에도 "입양 원해요" "FBI 요원인데" 병원에 '테러 위험' 메모 남긴 40대 실형 한성숙 총리 “신성한 국회에서 ‘5·18 폄훼’ 이진숙 포럼…참담하다” 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 미 재무 “내일 대이란 경제적 D데이…최대 규모 금융 공세” 예고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스포츠

백하나-이소희, 배드민턴 女복식 세계선수권 31년 만의 金

Donga Ilbo ·
백하나-이소희, 배드민턴 女복식 세계선수권 31년 만의 金

이소희(32)-백하나(26) 조가 한국 여자 복식 팀으로는 31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따냈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23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중국)를 2-0(21-15, 21-15)으로 완파했다.

1995년 스위스 로잔 대회 때 길영아-장혜옥 조가 세계 챔피언에 오른 뒤로 한국 배드민턴은 이 종목 세계선수권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었다.이소희-백하나 조는 지난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우승했지만 올 해에는 준우승만 두 차례 했을 뿐 우승은 한 번도 없었다. 게다가 류성수-탄닝 조는 이번 대회 전까지 이소희-백하나 조가 올 시즌 5연패를 당하고 있던 상대였다. 하지만 이날은 1세트 시작부터 연속 5득점하며 앞서나간 뒤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때도 13-12로 쫓긴 상황에서 또 한 번 5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점수차를 벌렸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