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다시 안타 시동 건 이정후, 하지만 SF는 6:7 패배…SD 송성문 대수비 출전 무안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안타를 수확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하루 전 샌디에이고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던 이정후는 하루 만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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