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대장균까지 검출”… 깨끗하려 쓴 ‘화장 도구’의 배신
화장품을 덜어 쓰는 스파츌라를 사용한 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가수 브라이언(45)이 스파츌라에 벌레가 붙어 있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지난 13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브라이언은 평소 보습크림을 사용할 때 스파츌라를 쓴다고 밝혔다. 그는 “스파츌라를 쓰고 그냥 놔뒀는데 하루살이가 붙어 있었다”며 “저녁에 그걸로 또 크림을 퍼서 썼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쓰고 나서 소독, 청소, 관리하는 거 잊지 말라”며 화장품 도구의 위생 관리를 강조했다.◇씻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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