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도와줘" 얼마나 간절했으면…우여곡절 끝 4년 만의 10승, 건강한 구창모가 '풀타임 선발' 증명한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창모가 우여곡절 끝에 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완성했다.구창모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5⅓이닝 11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7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1회부터 5실점을 하며 무너졌지만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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