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대표 선임 간섭’ KT 구현모 전 대표 1심 무죄…법원 “의심되지만 증거 부족”
구현모 전 KT 대표이사. 연합뉴스하청업체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간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현모 전 KT 대표가 2년 만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현직 임원들에겐 배임수증재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오세용)는 25일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현모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양···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