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잠정안 부결…사무직은 가결

Kyunghyang Shinmun ·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잠정안 부결…사무직은 가결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도록 한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노사는 재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SK하이닉스 전임직(생산직) 노조가 노사 잠정 합의안을 조합원 대상 전자투표에 부친 결과, 반대표가 50.08%로 찬성(49.92%)보다 많이 나왔다. 반대 표(7535표)와 찬성 표(7510표)의 차이는 단 25표였다. 투표율은 선거인 1만6038명중 1만5045명이 참여해 93.81%를 기록했다.

잠정 합의안에 대한 표결 결과가 노조 별로 엇갈리게 나타나면서 노사는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무직 노조 조합원 수는 1000명 내외로 전임직 노조에 비해 소수인데다, 교섭도 별도로 진행되어온 만큼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

앞서 지난 20일 노사가 마련한 잠정 합의안에는 성과급에 해당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는 현금으로, 60%는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이 담겼다. 자사주 중 40%는 수령 다음날부터 매도 가능하며,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절반씩 이연 지급한다.

성과급 100% 현급 지급을 요구하며 출범한 통합노조의 움직임도 변수가 될 수 있다. SK하이닉스 노사는 향후 교섭 일정과 진행 방식을 정하기 위해 조만간 협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