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아스날 이적설' 알바레스 이적 파동 불똥이 이강인에게...슈팅 6개에도 유효슈팅 0, "박스 안 기준점이 없었다"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의 거취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진 전체를 흔들고 있다. 알바레스가 FC 바르셀로나 이적을 고집하며 팬들과 갈등을 빚는 사이 이강인은 익숙하지 않은 최전방 역할을 맡았다. 아스날은 이 혼란을 지켜보며 1억 5000만 유로(약 2421억 원)를 준비하고 있다.아틀레티코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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