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하나 된 8월의 행복 필드,SKT어댑티브 오픈" '파이팅요정' 김선영 2년만에 챔피언 탈환! '디펜딩챔프' 2008년생 허도경 '1타차' 준우승
[용인=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유쾌상쾌한 파이팅 요정' 김선영(25)이 2년 만에 다시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챔피언에 올랐다. 김선영은 2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2026 개인전에서 이븐파 72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우승자 허도경이 73타로 '1타 차' 준우승을 기록했다. 김선영은 서울 서원초 2학년 때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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