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27일 오픈…이마트·트레이더스 한곳에
이마트가 27일 서울 동북권 대표 점포인 서울 노원구 이마트 월계점을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으로 리뉴얼해 개장했다.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 내 첫 점포다.이번 월계점은 스타필드 마켓 최초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다양한 임대 매장을 한 공간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영업면적은 2만1785㎡(약 6590평) 규모다. 이마트는 30~40대 자녀 동반 가족을 겨냥한 ‘영패밀리 커뮤니티 마켓’을 콘셉트로 쇼핑과 외식, 문화·휴식 공간을 강화했다. 광장, 어린이를 위한 독서 공간, 키즈 카페, 문화센터 등 가족 친화적 공간을 180평 규모로 조성했다. 이마트 자체 상품과 전문점도 강화했다. 그로서리 매장 안에는 165㎡(50평) 규모의 노브랜드 전용 공간을 조성했고, 10월에는 초저가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와우샵’ 전문관을 330㎡(약 100평)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리브영도 기존보다 3배 넓은 규모로 확장됐고,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매장 ‘신세계팩토리스토어’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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