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케네디센터에 내 이름 안 붙이면 3500억 지원 안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워싱턴DC의 대표적 국립 문화 시설인 케네디센터에 다시 새기지 못하게 될 경우, 미 의회가 이미 승인한 2억5700만달러(약 3500억원) 규모의 보수·개조 사업을 아예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개인에 대한 기념과 국민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 예산의 집행을 연계한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