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정 300여척 운용하는 해경…여성 함장은 13년째 '0명'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해양경찰이 300여척의 경비함정을 운용하고 있지만 여성 함장은 13년째 명맥이 끊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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