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4명 모두 ‘당원권 정지’…조경태 2년6개월·진종오 2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의원 등 4명에 대해 징계안을 의결했다. 이들 모두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진 의원 2년, 조 의원 2년6개월, 권 의원 1년 6개월, 서 의원 10개월로 각각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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