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의 신축이지만…84㎡ 실질 분양가 6억, 저층만 수두룩
[땅집고] 21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는 경남 진주시 이현동에서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함께 짓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약 1000가구에 달하는 규모로 이 중 전용 59~84㎡ 39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현동은 2005년 이후 21년간 신규 분양이 없었던 만큼 노후 아파트를 갈아타려는 실수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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