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소재로 흉터 치료…분당서울대병원·숙명여대, 美 특허 승인
분당서울대병원과 숙명여대 공동 연구팀이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 연구인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활용한 차세대 피부 재생 기술로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 등록을 승인받았다. 흉터 치료뿐 아니라 만성 궤양과 수술 후 상처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술이라 향후 기술이전과 사업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허찬영 성형외과 교수와 최경민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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