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2할6푼도 위험하다...김혜성 복귀-4타수 무안타 침묵, 빅리그 멀어지나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김혜성이 선발에 복귀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제 타율 2할6푼대도 위험해지고 있다.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1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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