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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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최초의 외국인 해녀” 조명···제주 해녀가 된 뉴요커

Kyunghyang Shinmun ·

올해 기준 한국에서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인 카일리 젠터(36). 카일리 젠터 SNS 갈무리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는 미국인 여성이 있다. 미국 뉴욕 출신 카일리 젠터(36)다. 젠터는 올해 기준 한국에서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이다.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으로 경계받았지만, 이제는 해녀들이 그를 ‘딸’이라고 부를 만큼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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