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30살에 난자 얼리려다 결국 포기…“이런 세상에 내 애 낳기 싫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소유가 과거 난자 냉동까지 구체적으로 고민했지만 결국 포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특히 코로나19 당시 어린아이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출산에 대한 생각까지 달라졌다고 밝혔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연애와 결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유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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