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브레인시티, 마피 속출에 아주대 병원도 8년째 빈 땅
[땅집고] 경기 평택시 도일동과 장안동 일대 약 482만㎡에 조성되는 ‘브레인시티’. 대학, 연구시설, 종합병원을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름까지 ‘브레인시티’라고 붙였지만, 정작 도시의 ‘브레인’ 역할을 할 핵심 시설들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이달 1700가구 규모 첫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다. 하지만 분양 당시 최대 호재로 꼽혔던 아주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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