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갖고 끝날 수 있도록"…한화 특급 유망주의 '가혹한 2년 차 징크스', 사령탑은 믿고 있는 '성장통'
[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원래 야구가 어려워요." 프로 1년 차에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가 이듬해 슬럼프에 빠진다는 '2년 차 징크스'. 한화 이글스 정우주(20)도 피하지 못했다. 지난해 정우주는 51경기에 출전해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의 성적을 남겼다.
150㎞대의 빠른 공을 앞세워 패기 있는 피칭을 펼쳤다. 플레이오프에서도 2경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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