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불법 시설물 걷어냈더니 멸종위기 담비·참매 돌아왔다
담비(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가 계곡을 이용하는 모습. 국립공원공단 제공불법 시설물이 사라진 팔공산국립공원 계곡에 멸종위기종 담비와 참매 등 야생동물이 돌아왔다.25일 국립공원공단은 불법 기도터로 쓰였던 팔공산국립공원 도학동 계곡을 원상 복원한 결과, 담비와 참매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계곡을 이용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5월 도학동 계곡에 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