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낙관론에 '들썩'…나스닥 2.3% 뛰며 사상 최고치
인공지능(AI) 관련주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국 뉴욕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9.55포인트(2.3%) 오른 2만7122.09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4일(2.6%)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764.70으로 114.20포인트(1.5%) 상승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366.19포인트(0.7%) 오른 5만2048.8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을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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