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부족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태도 유지하자" 얼굴 찢어진 토트넘 주장 판 더 펜 고개 못 들었다, 애스턴 빌라에 2-3 또 패배..'5경기 연속 무승, 수비 붕괴에 책임감'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리가) 부족했다." 토트넘 주장 미키 판 더 펜이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홈에서 벌어진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서 2대3으로 패한 후 동료들의 경기력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주장 완장을 찬 센터백 판 더 팬은 경기 후 TN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에는 우리가 정말 잘했고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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