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까지 포기했는데 '9차례 대수술→곡선 주로 추월 능력 저하'...린샤오쥔, 500m 내려놓고 1500m 돌아가라는 中
[OSEN=정승우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우다징(32)이 과거 라이벌 린샤오쥔(30)을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중국 현지에서는 잦은 부상과 나이를 고려해 린샤오쥔이 500m를 내려놓고 다시 1000m와 1500m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중국 포털 '바이두'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린샤오쥔이 2030 프랑스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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