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명소 충북 단양서 국제 항공스포츠 대회 열린다
충북 단양을 찾은 한 관광객이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고 있다. 단양군 제공.패러글라이딩의 명소로 불리는 충북 단양에서 항공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30일 단양군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두산·양방산 활공장 일원에서 제1회 단양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와 제25회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배 패러글라이딩대회가 열린다.국제항공연맹 공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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