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영구CB 난항’ 서진시스템, 일반CB 병행키로
이 기사는 2026년 8월 21일 16시 07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서진시스템이 당초 3000억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CB)로 추진하던 자금조달 구조를, 4년 만기 일반CB를 추가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변경했다. 핵심 앵커 투자자로 나섰던 스틱인베스트먼트의 프로젝트펀드 조성이 무산되면서다. 서진시스템은 영구CB와 일반CB를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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