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47kg로 軍최전방 갔다가 "북한 삐라에 내얼굴 실렸다" 깜짝 고백(아침마당)[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배영만이 너무 마른 탓에 북한군에게까지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레전드 코미디언 김학래, 심형래, 배영만, 이경래, 이경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심형래는 데뷔 시절을 회상하며 "MBC 가려고 했는데 배영만씨때문에 안 갔다.
MBC 가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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