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타→쐐기포→동점포' 끝날 때까진 끝난게 아냐! 롯데 안방 숙원 풀어준 손성빈, '5G 8타점' 가을야구 희망 이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연승 질주, 어느덧 7위가 눈앞이다.
5위와의 거리는 멀지만, 아직 시즌은 37경기나 남아있다.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의 희망을 이끄는 선수가 있다. 바로 포수 손성빈이다. 롯데는 이틀 연속 키움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미약한 가을야구 불씨를 살리고 있다.
18일에는 0-8로 지고 있던 경기에서 7회 한이닝에 13득점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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