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일 만에 2연승→2개월 만에 스윕 도전' LG, 왜 20세 신예 박시원이 4일 쉬고 선발 출격할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일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18일과 19일 KT에 2연승을 거뒀다.
7월초 이후 무려 48일 만에 연승을 기록했다.
LG는 내친김에 3연전 스윕에 도전한다.
2년차 신예 박시원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박시원은 불펜투수로 던지다가, 후반기를 앞두고 장현식의 부상으로 5선발 자리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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