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야구계가 韓 18세 괴물에 벌벌 떤다! 요미우리 스카우트도 반했다 “일본에서도 1순위”…대표팀 감독도 “우리 좌타자 대응 못해” 잔뜩 긴장
[OSEN=손찬익 기자] “일본에서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이 틀림없는 실력이다”.한국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괴물 좌완’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일본의 경계심이 심상치 않다.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카우트가 극찬을 쏟아낸 데 이어 일본 U-18 대표팀 사령탑도 “쉽게 공략할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13일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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