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김강률은 복귀, 52억 장현식은 왜 아직인가…염경엽 “공이 안 좋다고 하더라”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최근 4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불펜진에 변화를 줬다.
LG는 지난 10일 경기가 없는 휴식일에 배재준, 김윤식, 조원태 3명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LG는 12일 대구 삼성전에 앞서 김강률과 이종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빠진 선수는 3명인데, 등록은 2명만 했다. 복귀가 예상된 장현식은 아직 1군에 올라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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