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산업X파일] 2조원대 손실 암바토비... 자원개발마다 되풀이되는 ‘책임’ 논란
일본의 5대 종합상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가 20년 넘게 참여해온 아프리카 광산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보유 지분을 넘기면서 돈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4억1800만달러를 부담하기로 했다. 그만큼 사업성이 나빠져 빠져나가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마다가스카르의 암바토비 니켈 광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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