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결전지 나고야로…“1차전 대만전 집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이 결전지 나고야로 향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25세 이하의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된 야구 대표팀은 지난 14일 소집됐다.
15일과 16일 훈련을 진행한 대표팀은 17일 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류지현 감독은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결과를 내기 위해선 좋은 과정이 필요한데, 우리는 그간 순조로운 과정을 거쳤다. 그 덕에 좋은 느낌으로 출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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