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11살 딸과 다정한 모녀샷…벌써 엄마 따라잡은 키
배우 한혜진이 딸과 함께 찍은 다정한 모녀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인스타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서 올려보아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의 여름 일상이 담긴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과 함께 성당 앞에서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딸 기시온은 11살의 나이에도 한혜진을 따라잡은 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하게 미소 지었지만 기시온은 브이 포즈를 한 채 얼굴을 살짝 가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혜진이 딸과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유튜브 채널 ‘한혜진’을 통해 가족 및 평범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며 소통하고 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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