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버스 탑승 시위는 계속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시 민주당)이 24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전장연, 서울시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들은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겠다”며 결의문을 낭독했다.먼저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장애인 이동권·노동권 보장을 위해 당론 제1·2호 조례안을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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