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에겐 달갑지 않은 ‘은퇴 번복’…37세 다저스 WS 영웅 “1년 더 뛸 수도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안 그래도 빅리그 승격 기회가 줄어든 김혜성에게 또 하나의 악재가 될 수 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었던 LA 다저스의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기존 계획을 바꿔 현역 생활을 1년 더 이어가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로하스가 실제로 다저스에 잔류한다면 김혜성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다.미국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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