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이탈리아에 패해 세계선수권 최종 6위
칠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최종 순위 6위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1대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해 최종 순위 6위를 기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