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10년 방치된 수원 '버스베이'…불법 주차장 둔갑
(수원=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볼 때마다 사고가 날까 아슬아슬해 보인다니까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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