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주거 시설 전문가 과정 26일 개강
땅집고가 ‘시니어 케어 및 주거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 8기’ 과정을 오는 26일부터 개강한다. 오는 10월 28일까지 9주간 총 16회 강의로 진행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요양시설 운영, 노인복지주택 개발과 운영, 금융 조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다. 지금까지 수료생 200여 명을 배출했다. 일본 등 선진국 케이스를 집중 분석하고 국내 현장 스터디 2회도 포함한다. 한만기 노블라이프케어 대표, 문성택 공빠TV 대표, 강경찬 KPMG 상무 등 현업 시니어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생에게는 지속적인 교류와 시장 동향 공유를 위해 ‘땅집고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회원 특전이 주어진다. 수강료는 1인당 290만원이며, 땅집고M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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