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 오면 우승인데" 1위 질주에도 왜 ’폰세 능가 외인‘ 갈망하나…빅게임 피처 부재→KS 직행에 모든 걸 건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내년에 다시 준다고 하고 아빌라 데려오면 안 되나“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지난 12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시즌에서 한 경기를 온전히 책임질 빅게임 에이스 부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투수왕국 KT는 올해도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 3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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