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으로 만족 못한다' AT마드리드 중원 보강 더 노린다, 모로코 국대 미드필더 우나히 찍었다..'지로나에 이적료 2000만유로 지불 준비'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을 영입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중원에 추가 보강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틀레티코 구단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미드필더는 모로코 국가대표 아제딘 우나히(지로나)다. 그는 지난달 끝난 북중미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로 참가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총 6경기에 출전했고, 특히 캐나다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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