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 결단 내렸나, ‘퓨처스 타격 1위’ LG 내야수 1군 합류…오후 3시, 나홀로 내야 펑고 훈련 구슬땀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6)이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손용준은 18일 잠실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후 3시, 잠실구장 내야 그라운드에는 손용준 혼자서 수비 훈련을 하고 있었다. 김일경 QC 코치 겸 수비코치의 지도로 3루에서 내야 펑고를 받았다.
3유간, 3루 선상으로 강습 땅볼 타구를 수 차례 처리하며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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