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용산공원 일타강사’로… 오세훈 “미군 반환부터 정화·착공까지 10년 소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어린이정원을 찾아 정부의 용산공원 내 공공주택 공급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앞서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과 옛 방위사업청, 군인 아파트, 장군 숙소 5단지 등에 공공주택 공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24일 ‘일타시장-용산공원 편’을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등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7월 부동산시장 진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