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홈런 갯수에 욕심 생긴다" 무시무시한 50홈런 페이스...진화하는 김도영, 국민타자 56홈런 도전 앞당기나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배님 홈런 갯수에 욕심 생긴다".KIA 타이거즈 홈런왕 후보 김도영(22)이 국민타자가 보유한 귀중한 홈런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9월6일까지 홈런 1개만 더하면 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연소 40홈런의 주인공이 된다. 김도영은 더 나아가 한 시즌 50홈런을 너머 이승엽의 56홈런 기록도 도전할 수 있는 타자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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