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징후 AI가 먼저 알아챈다, 전자약 배터리 수명 30% 늘리는 한국 기술
의학이 발전해도 부작용을 감수하고 평생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신경계 질환 환자가 많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 화학 약물 대신 미세한 전기 자극으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조절해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약’(Electroceutical)이다. 전자약은 앞으로 주목해야 할 신기술로 꼽히며 의료계의 새 흐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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