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환상적인 데뷔골, 시메오네 감독의 결정적 주문 통했다…“공 받으면 슈팅하라”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공식 데뷔골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강력한 주문이 있었다. 아틀레티코는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2-0으로 꺾었다. 이강인은 후반 57분 교체 투입됐고, 13분 뒤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이강인의 득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