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경계석 들이받은 후 불난 제주 렌터카, 4명 부상
15일 제주 제주시 애월읍 렛츠런파크제주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렌터카가 불길에 휩싸여 있다. 불이 나기 전 탑승자 9명은 모두 빠져나왔지만, 이 중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