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과학상에 유효빈-장철순-김경환 교수
한성손재한장학회(이사장 손명아)는 15일 경기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2026 제9회 한성과학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한성과학상 물리학 분야는 유효빈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 생명과학 분야는 장철순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어바인) 생화학과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화학 분야는 김경환 포스텍 화학과 교수(왼쪽에서 여섯 번째)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억 원을 지급했다. 장학회는 한국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자는 염원으로 장래 발전 가능성이 큰 젊은 과학자를 2018년부터 매년 발굴해 한성과학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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