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67’ 최악의 시즌 보낸 김영웅, 그래도 가을에는 ‘45홈런’ 김도영보다 무섭다…2003년생 동갑내기 PO 격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23)이 진정한 포스트시즌 강자를 가린다.
KIA는 지난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13-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3승을 기록한 KIA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플레이오프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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