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재환 법 만들지도 않았다...'편법 옵트아웃'에 FA 시장 계속 망가질 위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FA 보상 제도 비웃는 편법 옵트아웃, 그런데 '김재환법' 안 만든 건 구단들이라고? 지난해 김재환(SSG)으로 뜨거웠던 '셀프 방출' 논란. 올해는 양의지(두산)로 인해 다시 한 번 불이 붙을 전망이다. 그런데 지난해 김재환 사태 이후 보완책을 만들겠다던 KBO였는데, 그 이후 감감무소식이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충격적인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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