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병상·환자 상태 실시간 파악… ‘응급 의료 현장’의 AI 활용법은
서울 중증 환자 공공 이송 센터(SMICU) 처럼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구급차에 직접 탑승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설 구급차를 비롯해 대부분의 구급차에는 의사 동승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 경우 응급의료법에 의해 구급 지도 의사가 전화 통화 등의 수단으로 환자에 대한 원격 의료 지도를 할 수 있다.
2025년 기준 구급차로 이송된 응급 환자 1000명당 59.3명이 의료 지도를 받았으며, 구급 지도 의사 1명당 의료 지도 횟수는 374.4건이었다. 여느 현장과 같이 이곳도 일손이 부족하다.
26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개최된 ‘중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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